
강아지와 함께 갈 수 있는 동호해변에서 캠프닉을 즐겼어요. 헬리녹스 제품들로 하나씩 맞춰서 풀세팅해봤는데, 역시 수납과 휴대성은 정말 만족스러워요. 전체 장비를 챙겨도 부피가 크지 않아 차에 싣고 다니기도 편하고요. 지나가시던 분들이 “타프는 어디 제품이에요?” 하고 물어보시기도 했답니다. 예쁜 것도 예쁜데, 실제로 사용해보니 왜 헬리녹스를 많이 찾는지 알겠더라고요. 🏕️ 장비 리스트 헬리녹스 로얄박스 썬쉐이드|40만원대 DAC 알루미늄 폴을 사용해 무게는 약 2.25kg. 타프인데도 생각보다 가볍고 수납했을 때 부피가 정말 작아서 휴대하기 좋아요. 이번 캠프닉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장비이기도 해요. 헬리녹스 비치체어 메쉬 RE|개당 22만원 개인적으로 색상이 정말 예쁜 비치체어예요. 좌면이 낮아서 편하게 앉아 쉬기 좋고, 수납가방도 메쉬 소재라 모래가 사이사이로 빠져서 해변에서 사용하기에도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헬리녹스 특유의 스카이블루 폴 색상과 로얄박스의 분위기가 잘 어울려서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맞추기 좋았어요. 헬리녹스 테이블원|17만원 상판이 블랙이라 전체적인 색감과 조금 따로 노는 느낌이 있을 것 같아 테이블보를 따로 준비했어요. 테이블보는 쿠팡에서 구매했는데, 하나 깔아주니 캠프닉 분위기가 훨씬 잘 살아나더라고요. 롬버스랩 타프백|3만5천원 이번 캠프닉 장비는 롬버스랩 타프백 2개에 전부 담아왔어요. 타포린 소재라 내구성이 좋으면서도 가볍고, 수납력도 꽤 좋아서 장비 챙길 때 유용해요. 무엇보다 캠핑용품 특유의 투박한 느낌 없이 감성까지 챙길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던 아이템! 수납력과 디자인 둘 다 중요하게 보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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